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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독교인가? 정철진 201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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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uch.co.kr/bbs/bbsView/49/5648751

  종교다원주의는 기독교가 아닌 타종교를 통해서도 구원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하는 사상입니다. 모든 종교는 다 똑같이 선하고, 결국 똑같은 진리를 말한다고 말합니다. 모든 종교는 절대자에 대한 표현방식 다를 뿐이지 결국 하나님에 대해 말한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등반 비유를 즐겨들고 있습니다. 산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길은 여러 가지이지만 결국은 모두 한 정상에서 만난다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종교는 모두 한 하나님이라는 궁극적 실제에 도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 어느 종교를 믿든지 간에 결국 한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잇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이같은 주장에 데이비드 플랫목사는 래디컬이란 저서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플랫목사는 인도네시아에 있는 어느 불교 사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우연히 불교지도자, 무슬림 공동체 리더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모든 종교는 근본적으로 비슷하며 표면적인 차이가 있을 뿐이라는 것이 두 사람의 견해였습니다. 사소한 시작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본질적인 차원에 이르면 동일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열띤 토론을 벌이는 것을 잠자코 보다가 플랫목사가 입을 열었습니다. “두 분은 산꼬대기에 계시는 하나님을 염두에 두고 있는 듯합니다” “우리는 모두 산 기슭에 있고요.” “제가 이쪽길을 타고 정산에 오르고 있다면 여러분은 다른 루트를 타고 있어서 언젠가는 다 만나게 될 것이라는 말씀이죠?” 두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맞장구를 쳤습니다. “바로 그겁니다. 잘 아시네요

 

   플랫목사는 정색을 하고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한 자지 질문이 있습니다. 산꼭대기에 계시던 하나님이 지금 이곳까지 내려오셨다면 어떨거 같습니까? 인간들이 저마다 길을 찾아 그분께 다가오길 기다리지 않고 직접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찾아오셨다면 어떻게 될까요?” 둘은 생각하더니 입을 모아 대답했습니다. “정말 멋질 것 같은데요기회 놓치지 않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하신 예수님을 소개해 드릴까요?” 플랫목사는 당당하게 이것이 복음이라고 말했습니다. 성경에서도 분명하게 말합니다.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밖에 없다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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